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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1] 겨우살이의 효능

겨우살이의 효능

[작렬펌질]
요즘 복용하고 있는 겨우살이에 대해서 궁금해서 찾아보았음....
좋기는 좋은가부다 ^^

겨우살이란 무었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     명 : Viscum album var. coloratum
  분     류 : 쌍떡잎식물 단향목 겨우살이과
  생 약 명 : 상기생.곡기생.등
  속     명 : 저시살이, 겨우살이, 기생목
  분포지역 :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유럽, 아프리카
  서식장소 :참나무, 팽나무, 물오리나무,밤나무 자작나무.소나무등
                 기타
   크    기 : 50~1.5미터쯤 자라는 여러해살이 기생목
   채취시기: 가을에서 겨울, 또는 이른 봄 채취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후 차로 끊여 드시거나.술 에 담구어 드실수 있으며
                   말린 것을 가루내어 환을 만들어 드실수 있다

        꽃     : 보통 3월에 연노랑 또는 흰꽃을 피우며 열매는 10월
                  부터 연노랑색으로 익어 12월이면 노란색 또는 약간의
                  붉은 노랑색 빛이 돈다


   항암효과 와 여러가지 질병에 좋은 효능을 나타내는 겨우살이 

    겨우 살이는 보통 해발 700m 이상의  고지에서 성장하며 다른
    나무에 착생한후 착생한 나무의 수액을 빨아 먹고 사는 기생
    식물이다.


   해발700m 이상의 높은 고지의 나무 높은곳에 주로 서식을 하는
   까닭에 채취하기 쉽지는 않다.

   겨우살이는 벌써 오래 전부터 항암제 및 여러가지 질병에 중요한
   약제로 쓰여 왔으며 특히 외국에서 더욱더 활발하게 연구 하며
   쓰여 오고 있었으며 항간에 그 추출물을 이용 주사액까지 개발되어
   항암제 및 중요 질병에 쓰여 오고 있다.

   겨우살이전체를 보통 상기생이라 부르나 실질적으로는 귀하지만
   뽕나무에 서 자라는 겨우살이를 상기생 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을것
   같다 .

  
겨우살이는 뽕나무. 참나무. 떡갈나무.동백나무.팽나무.자작나무.
   오리나무. 소나무.밤나무.등
여러 나무에 자생을 하나 주로 참나무.
   자작나무.소나무 오리나무 등에 많이 지생하는데 .버드나무.
   오리나무. 등 일부나무의 것은 독성과 두통을 유발로 인하여 약용
   으로 쓰지 않으며 주로 참나무 겨우살이를 제일 많이 쓴다

  
소나무 겨우살이를 송라(松蘿)
라고 한다 소나무, 겨우살이를 채취
   한 후 바람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린다.   

   겨우살이의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간을 깨끗하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지혈하고 해독한다.
   각막염 후유증, 폐결핵, 만성기관지염, 두통, 목적, 기침에 가래가
   많은데, 학질, , 백대하, 자궁출혈, 외상출혈, 종기,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 건조 10~20g을 물로 달여 복용하거나 외용시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겨우살이는
관절염, 근육통, 안태, 면역력증진, 허약체질 당뇨병,
   고혈압 ,항암효과가
뛰어 난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그러나 적정양을 지켜 복용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겨우살이는 암수 나무가 따로 있으며. 신축적인 휘임성이 강하기에
   거센 바람이 불어도 잘 부러지지 않는 늘 푸른 색을 띈 상록 관목수
   이다.

   참나무 겨우살이는 여름에 꽃을 피우고 가을에 열매가 열려
   겨우내내 붙어 있으며 가지는 Y 자 형태 이다.

   뽕나무에 붙어서 자라는 겨우살이를 "상기생"이라고 하며 매우
   희귀해져서 중요하게 여기는데 근래에 와서 찾아보기가 여렵다.

   뽕나무 겨우살이는 잎이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너비가 2~5cm
   넓고 톱니가 없이 둥근 형태로 되어 있고 뒷면에 적갈색이며 별
   모양의 짧은 털이 덮여 있는 잔털 잎 뽕나무 겨우살이이다

   겨우살이 는 주로 겨울에서 이른봄 사이에 채취를 많이 한다

   뽕나무 겨우살이는 뽕나무, 산뽕나무,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후박나무, 육박나무,생달나무, 참나무, 동백나무, 배나무,
   대추나무, 유자나무, 돌배나무, 비파나무, 복숭아나무, 너도밤나무,
   참죽나무 등에 기생한다.

   동백나무겨우살이는 동백나무, 꽝꽝나무, 사스레피나무, 모새나무,
   사철나무,섬쥐똥나무, 광나무, 감탕나무 등에 기생한다.

   본 운영자도 열매를 먹어보니 맛이 달고 끈적거리는 점성이 강해서
   씹어 보면 껌이나 본드처럼 희고 가는 줄이 위장에서 부터 입에까지
   붙있어서 좀처럼 끊어지지 않는데 강한 점성으로 인하여 날짐승
   들이 이 씨를 먹다가 점성으로 인하여 다른 나뭇 가지에 부리를
   비벼  그씨를 퍼뜨리는것 이다.

   좀처럼 붙어면 떨어 지지 않기에 다른 나무에 잘 기생하는것 같다

   점성 아주강하기에 해외에서는 끈적이는 겨우살이 열매의 점액을
   이용하여 새 잡는 끈끈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겨우살이의 효능]


   - 항암작용 - 

   겨우살이는 아주 강력한 항암식물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독일 등.유럽에서는 암 치료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식물로
   겨우살이와 털머위를 꼽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민간에서 겨우살이를 달여서 먹고 위암, 신장암,
   페암 등 여러가지 암을 치유한 사례가 많이 있다.

   - 고혈압 -

   겨우살이는 훌륭한 고혈압 치료제라 여기면 된다.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현기증 등에도 효과가 있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하루 20∼30g을 물로 달여 차 대용 으로 꾸준히 마신다.

      - 신경통, 관절염 -

   겨우살이를 독주에 담가 두었다가 1년 이 지난후 조금씩 꾸준히
   마시면 관절염, 신경통에 큰 효과를 볼수있다.

   또한 겨우살이는 지혈작용도 뛰어나므로 여성의 월경과 다증이나
   갖가지 출혈이 있는 증상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 이뇨작용 및 안신작용 -

   몸이 붓고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증세에 치료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간경화나 암으로 인한 복수에 효과가 있으며 결핵성 당뇨에도
  좋다.

   임산부가 겨우살이를 먹으면 태아가 건강해지고 편안해진다.

   그리고 겨우살이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큰 독성이 없으므로 복용량만 잘 지킨다면 누구든지 안심하고
   사용 할수있는 좋은 약초중의 하나가 바로 겨우살이다."

   어느 약초 연구가분이 쓴 <토종약초장수법> 겨우살이에 대해서
   이렇게 결론을 이야기 하고 있다

   겨우살이는 옛 선조들이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것으로 믿어 온
   식물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 사람들은 겨우살이를 귀신을 쫓고,
   온갖 병을 고치며, 아이를 낳게 하고, 벼락과 화재를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생불사의 능력이 있는 신성한 식물로
   여겨왔다.

   옛 사람들이 겨우살이가 신통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믿은 것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겨우살이는 모든 나무가 잎을 떨군 겨울에도 홀로 공중에서
   푸르름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일생 흙과 접촉하지 않아도 꽃을
   피우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특히 유럽 사람들은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를 불사신의
   상징으로 믿었고 하늘이 내린 영초(靈草) 라고 신성시하여
   절대적인 경의로운 식물로 여겼다.

   겨우살이는 나무 줄기 위에 착생하는 기생식물로 참나무,팽나무,
   뽕나무, 떡갈나무, 자작나무, 버드나무, 오리나무, 밤나무 등의
   여러나무 줄기에뿌리 내려 박아 수분을 흡수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겨우살이는 엽록소를 갖고 있어 자체에서
탄소 동화작용
   을 하여 영양분을 만들 수 있으므로 숙주식물한테서는 물만을
   빼앗을 뿐이다.

   그러므로 대개 겨우살이는 숙주식물에 거의 혹은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다.

   봄부터 나뭇잎이 나오기 시작하면 다른 식물의 그늘에 가려서
   햇볕을 받지 못하기에 자라지 못하고 있다가 가을이 되어 나뭇
   잎이 떨어지면 꽃을 피우고 겨울동안에 구슬처럼 생긴 연한
   노란빛의 열매를 주렁 주렁 맺는다.

   겨우살이 열매는 겨울철새들이 먹이를 구하기 어려울 때 새들의
   좋은 먹이가 거리가 된다.

   "항암효과에 대하여 임성적으로 뛰어난것으로 알려진 겨우살이 "

   옛 로마에 있는 네미라는 마을에 숲과 동물, 풍요의 여신인
   다이아나와 그녀의 남편 비르비우스를 섬기는 신전이 있었다.

   이 신전의 제사장은 ‘숲의 임금’으로 일컬어졌는데 남자라면
   누구라도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신전 주위의 숲에 있는
   성스러운 나무에서 ‘황금가지’를 꺾어 그것으로 제사장을 찔러
   죽여야만 했다.

   이런 방법으로 제사장 직분이 대대로 이어져왔다.

   과연 황금가지가 어떤 것이기에 이것을 손에 넣은 사람만이
   제사장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을까.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13권에 달하는 방대한 책을 썼다.

   성스러운 나무에서 자란 ‘황금가지’는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를 일컬는 말이었다.

   유럽에서는 참나무를 매우 신성하게 여겼고 참나무에 기생한
   겨우살이를 영생불사(永生不死)의 상징으로 여겨 절대적인
   존재로 숭배했다.

   서양에서 뿐만 아니라 동양에서도 겨우살이를 하늘이 내린
   영초(靈草)라고 하여 신성하게 여기고 경외의 대상으로 삼았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겨우살이가 번개와 벼락을 막아 주고
   화재를 피하게 하며 귀신과 병마를 쫓는 신통력이 있는 것으로
   믿었다

   겨우살이는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간과 신장을 이롭게
  하며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하여, 풍습성(風濕性) 질병에도
  효력이 크다 알려져 있다.

   성질이 차지도 덥지도 않으므로 체질에 상관없이 쓸 수 있으며
   만성병으로 몸이 몹시 쇠약해졌을 때 오랫동안 먹으면 기운이
   나며 과다 복용만 하지 않으면 부작용도 전혀 없다.

   관절염이나 신경통, 요통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당귀, 천궁, 두충, 속단 위령선, 도인 등을 더해 써도좋지만
   겨우살이 한 가지만을 써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말려서 가루 내어 알약으로 짓거나 달여 먹으면 중풍으로 인한
   반신불수나 사지마비 등을 푸는 효과도 있다
 
   겨우살이는 마비를 풀고 척추와 말초신경이 손상된 것을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다.

   대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를 본다.

   중풍으로 인한 마비는 오래될수록 치료가 어려우므로
   한시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우살이는 당뇨병에도 신기하다고 할 만큼 효력을 발휘한다
 
   당뇨병과 그 합병증으로 인한 폐결핵에는 겨우살이,
   소태나무 껍질, 숙지황, 산수유, 마, 목단피, 복형, 택사,
   모려 가루를 함께 쓰면 폐결핵이 먼저 낫고 당뇨병은 나중에
   낫는다.

   6~12 개월쯤이면 큰 효과가 난다한다.

   겨우살이를 하루 병증에 따라 건조 20~50g 까지 약한 불로
   오래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꾸준히 장기 복용 한다면 당뇨병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를 가진 여성의 유산을 막는 안태약으로도 겨우살이를 쓴다.

   임신 중에 자궁에서 피가 나오거나 아랫배와 허리가 아프면
   유산할 징조인데 이럴 때 겨우살이,하수오, 당귀 등을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알약을 지어먹으면 유산을 막을 수 있고
   피나는 것도 멎는다.

   겨우살이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피나는 것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여성의 생리불순, 자궁염, 산후에 나쁜 것이 잘 빠져 나오지
   않는데 등에도 효과가 좋다.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에는 황기와 으름덩굴을 같이 넣어 달여
   먹으면 젖이 많아진다.

   우리 나라에서 나는 겨우살이 중에서는 주로 참나무나 떡갈나무
   에서 자란 것을 약으로 쓴다.

   버드나무나 밤나무.오리나무에서 자란 것을 달여 먹으면 머리가
   몹시 아프거나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

   채취는 아무때나 할 수 있으나 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장대에 낫을 달아서 채취한 다음 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독일등.유럽에서 널리 쓰는 천연 항암제 중의 하나인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항암효과가 매우 높다.

   요즘 독일등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는 천연 암 치료제가 겨우살이
   추출물이라고 잘알려져 있다.

   독일에서 만도 한 해에 3백 톤 이상의 겨우살이를 가공 추출하여
   주사액으로 개발하여 항암제 또는 고혈압, 관절염, 치료약으로
   쓰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 자란 겨우살이가 유럽에서 자라는 겨우살이
   보다 항암효과가 훨씬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 있다.

   겨우살이는 독이 없고 모든 체질의 사람에게 맞으며 신진대사
   기능을 좋게 하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어떤 암
   환자든지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한다.

   겨우살이의 주성분은 올레아놀산과 사포닌, 아미린, 아라킨,
   비스찐, 고무질 등인데 이들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다른 나라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동물실험에서 겨우살이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77퍼센트 억제하였고 흰 생쥐에게 이식한
   암세포의 성장을 90퍼센트 이상 억제했다고 한다.

   위암에는 겨우살이 생즙을 짜서 한 잔씩 마시고 갖가지 암에
   겨우살이 20~50g을 진하게 달여서 수시로 차 마시듯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병세에 따라 다소 가감 할수 있다.

   신장암과 간암에 특히 효과가 좋고 간경화로 인해 복수가 찰
   때 에는 까마중 과 어성초, 산청목을 같은 양으로 하여 달여서
   복용하면 웬만한 복수는 해결된다.

   민간에서는 겨우살이만을 부지런히 달여 먹고 신장암과 위암
   등을 고친 보고가 있다.

   또 겨우살이가 술독을 풀어 준다는 얘기도 있고 유정, 정력감퇴,
   음위(임포텐츠), 야기부족 등에 큰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도 많이
   있다.

   겨우살이로 담근 술은 기동주(奇童酒)라고 부른다.

   생리가 일정하지 않은 데, 월경과다, 자궁출혈, 대하 등에
   천하의 명약이라 할 만하다.

   산후에 이 술을 조금씩 마시면 몸 안에 있는 어혈이 깨끗하게
   풀려 나온다.

   겨우살이를 35도 이상의 술에 1년쯤 담가 두었다가 그 술을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시면 고혈압,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에
   효과가 크다.

   겨우살이를 겨울철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
   항아리에 넣고 겨우살이 분량의 3~4배의 술을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두어 1년쯤 숙성시키면 독특한 향기가나는 기동주가
   된다.

   이것을 하루 두세 번, 한 번에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 잔
   정도를 마신다.

   술은 35도 이상 되는 곡주를 쓰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겨우살이를 물로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 한 되에 겨우살이 20~50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7번에 나눠마신다.

   고혈압, 중풍으로 인한 마비, 반신불수, 관절염, 신경통, 근육통,
   현기증,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협심증 심계항진, 요통, 빈혈,
   갖가지 부인병, 암, 태동불안, 동맥경화, 신장염, 소변이 잘 안
   나오는 데, 위궤양으로 인한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출혈 등에
   두루 효과가 있다.

   겨우살이를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이가 튼튼해지며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겨우살이 잎은 신경쇠약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하루 20~30그램을 달여 차로 마시면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이 없어진다.

   또 노랗게 익은 열매를 오래 고아서 고약처럼 만들어
   유방암, 피부종양 등에 바르면 좋은 효과가 있다.

   참나무, 버드나무, 밤나무, 오리나무 등에 기생하는
   겨우살이와는 달리 동백나무겨우살이는 숙주가 되는
   나무의 목숨을 빼앗는다.

   동백나무에 겨우살이가 기생하면 3~5년 뒤에 나무가
   말라죽고 만다.

   동백나무겨우살이는 줄기가 납작하고 잎과 줄기의
   구별이 없다.

   말린 겨우살이를 오랫동안 두면 황금빛으로 변하는데
   황금가지’라는 이름도 이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 할수
   있다.

   우리 나라에도 겨우살이를 방안이나 부엌, 마구간에
   걸어 두면 뱀, 지네, 쥐며느리 같은 독벌레들이 집안
   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열병이나 못된 귀신이 피해
   간다고 믿는 풍습이 있다.

   항암 효과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우리나라의
   겨우살이는 진짜 황금에 못지 않은 가치를 지닌‘
   보물나무’임에 틀림없다.

   고혈압, 관절염 치료와 암을 예방에 좋은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면역기능을 올려 주고 암세포를 억제하며
   혈압을 낮추고 관절염을 낫게 한다.

   겨우살이를 늘 차로 끓여 마시면 온갖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과 협심증, 중풍, 손발의 마비, 다리나
   허리가 쑤시고 아픈 데 등에 효과가 좋다.

   참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를 겨울이나 이른 봄철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서 말린다.

   말린 겨우살이 20~30g 에 물 한 되을 넣고 한 시간
   가량 약한 불로 달이면 진한 빛깔로 우러난다.

   이 물을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3~5번 물이나 차 대신
   마신다.

   녹차나 커피보다 맛이나 향이 한결낫다.

   너무 진하여 쓴맛이 나면 달일 때 겨우살이를 약간
   적게 넣거나 물을타서 마신다.

   겨우살이 차는 많이 마셔도 부작용이 없고 오래
   마시면 신경쇠약, 불면증 같은 것이 없어지고 혈압이
   높은 사람은 차츰 혈압이 안정되어 올라가지 않는다.

   임신한 여성이 겨우살이차를 마시면 낙태할 염려가
   없고 뱃속의 아기가 편안하고 건강하게 자란다.

   겨우살이차는 항암효과와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으므로 늘 마시면 암을 예방한다.

   겨우살이차를 마시고 암을 고쳤거나 관절염, 중풍,
   고혈압, 심장병 등을 고친 사례가 많다.

   그러나 겨우살이는 약성이 순하여 효과가 단번에
   나타나지않고 천천히 나타난다.

   무릎이 아파서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사람이 몇 달 복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팡이를 내던지고 걸어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이 겨우살이 끊인 차다.

   겨우살이를 달인 물로 밥을 지어 먹어도 좋고 국을 끓여서
  먹어도 된다.

   겨우살이를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연한 노란색 빛깔이
   나는 밥이 되고 밥에서 겨우살이 향이 난다.

   겨우살이와 흑설탕을 같은 양으로 섞어 버무려서 항아리에
   담아 따뜻한 곳에 두어 6개월~1년 가량 발효시키면 맛있는
   음료가 된다.

   이 발효액에 물을 서너 배 타서 한 잔씩 하루
   서너번 마신다.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요통, 관절염, 불면증, 신경쇠약,
   고혈압, 심장병 등이 좋아지거나 낫고 당뇨병이 개선된다.

   커피나 녹차를 마시기 보다는 겨우살이나 생강나무 잎 등을
   차로 달여 마시거나 발효시켜 마시면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 효 능 - 


   각종암에 항암작용. 당뇨.중풍.고혈압, 협심증, 당뇨병,
   신경통, 요통, 관절염,면역강화, 부종,생리통, 신경쇠약, 등"

   성 질 : 苦(쓰고), 平(평하다)

   효 능 : 祛風濕(거풍습), 補肝腎(보간신),
             强筋骨(강근골), 安胎(안태)

   간신(肝腎) 기능 부족으로 인한 허리와 무릅의 연약 동통을
   치료하거나 무력증에 응용된다.

   음혈(陰血)을 자양(滋養)하기 때문에 임신 중의 태아와 산모를
   보호하고, 또한 자궁 출혈과 요통이 있을 때에도 쓰인다.

   성분: oleanolic acid, B-amyrin, mesoinositol,
   flavonoid 화합물 등이 확인되었다.


   약리작용 개. 토끼에게 알코올 추출물을 정맥 주사 하면
   혈압이 낮아진다.

   관상 동맥 확장 작용이 있고,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 항혈전 형성 작용이 나타난다.

   이뇨작용 과 항균 작용이 있다.

   임상보고자료

   관상 동맥 장애로 인한 심장 부위의 통증 및 심박동 이상에
   약침 제제로 활용되었으며, 만성기관지염에 진피(陳皮)와
   배합하여 현저한 효과를 나타냈다.

   척수회백질염에 음양곽(淫羊藿)과 배합하여 사용하자
   항 마비 치료제로서의 약침 효과가 뚜렷하였다.

   고혈압의 초기 증상에는 유효하나, 말기 증상에는
   반응이 없었다.

   정신 불열증에 현저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북한의 <동의학사전> 에 기록된 겨우살이

   "기생목(寄生木),겨우사리,[본초]겨우사리과에
   속하는 겨우사리 [Viscum colorauun (Komar.)
   Nakai]의 잎이 달린 줄기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오리나무, 버드나무, 밤나무, 참나무, 사시나무,
   황철나무 등에 붙어 산다. 아무 때나 줄기르 거두어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 한다.


   풍습(風濕)을 없애고 간신(肝腎)을 보하며 근골

  (筋骨)을 튼튼하게 하고 태아(胎兒)를 안정시키며

  젖이 잘 나오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자궁수축작용, 강압작용, 지혈작용 등이
   밝혀 졌다.

   요통, 관절염, 태동불안(胎動不安), 유즙불하, 고혈압병,
   해산 후 자궁의 이완성 출혈 등에 쓴다. 하루 9~15그램을
   탕약, 산제, 환약 형태로 먹는다."

   겨우살이에 대하여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발췌> 
       

   상상기생(桑上寄生, 뽕나무겨우살이)

   성질이 평(平)하며 맛은 쓰고[苦] 달며[甘] 독이 없다.

   힘줄 뼈, 혈맥, 피부를 충실하게 하며 수염과 눈썹을
   자라게 한다

   요통(腰痛), 옹종과 쇠붙이에 다친 것 등을 낫게 한다.

   임신 중에 하혈하는 것을 멎게 하며 안태시키고 몸푼 뒤에
   있는 병과 붕루를 낫게 한다.

   늙은 뽕나무가지에서 자란다. 잎은 귤잎 비슷하면서
   두텁고 부드러우며 줄기는 홰나무가지(槐枝) 같으면서
   살찌고 연하다.

   음력 3-4월에누르고 흰빛의 꽃이 피고 6-7월에 열매가
  익는데 색이 누렇고 열매는 팥알 만하다.

   다른 나무에서도 붙어자라는데 뽕나무에서 자란 것을 가장
  좋다하며. 이를 상기생 이라 브르는데 이것은 진짜를 얻기
   어렵다.

   음력 3월초에 줄기와 잎을 따서 그늘에서 말린다.

   그 줄기를 끊어볼 때 진한 노란색이고 열매 안의 즙이 끈적
   끈적한 것이 진짜라고 한다

     [본초].

   상기생(桑寄生, 뽕나무 겨우살이)

   태루(胎漏)가 멎지 않는 것을 치료하고 태아를 편안하게
   하며 든든하게 한다.

   뽕나무겨우살이를 달여 먹거나 가루내어 먹어도
   좋다[본초].

   뽕나무겨우살이(상기생)는 쇠를 꺼리므로 구리칼로 썰거나
  마디 마디를 손으로 자른다.

   상기기생산(桑寄奇生散) 태루와 월경이 허투루 나오는 것을
  치료한다.

   뽕나무겨우살이(상기생), 속단, 궁궁이(천궁), 당귀,
   흰삽주(백출), 향부자, 아교주, 복신 각각 4g, 인삼, 감초
   각각 2g.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생강 3쪽과 함께
   물에 달여 먹는다

      [입문]


   대수목상기생(大樹木上寄生,큰나무에 돋은 겨우살이)

   장풍(腸風)과 치루(痔漏)를 잘 치료한다.
  
잎을 따서 말린 다음 가루내어 한번에 4g씩 물이나 술이나
   미음으로 복용해도 되며  환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북한의 한의학 전문의 허창걸씨가 지은 <북한 동의보감
   국규 처방전> 237면에서는 겨우살이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기원은 겨우살이과(Loranthaceae)에 속하는 겨우살이
   (Viscum color atum)의 줄기와 잎을 말린 것이다.

   겨우살이는 오리나무, 버드나무, 밤나무, 참나무, 사시나무,
   황철나무 등의 나뭇가지에 등에 붙어산다.

   성분은 비스코톡신, 비소제린, α-비스콜, β-비스콜, 콜린,
   아세틸콜린, 카로틴, 비타민 등이 들어있다.

   약성은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며 간, 신경에 작용한다.

   2002년 8월 19자파이낸셜뉴스에 실린 겨우살이에 대한 기사 

   약리작용이 뛰어난 국내산 겨우살이로 신약개발

   국내의 모 기업에서는 국내외 천연자원으로부터 유전공학
   기술을 도입, 의료용 물질을 개발하기 위해 한동대 생명공학
   연구소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 2000년 1월 설립했다.

   지난해 식품의약품 안정청으로부터 겨우살이 식품 부원료
   사용승인을 받았고 기술신용보증기금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바이오벤처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겨우살이는 참나무·밤나무·떡갈나무 등에 반기생하는 다년생
   식물로 지난1917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종약치료약물로 추천
   되었다.

   국내 모 기업에서는 유럽산보다 효능이 우수한 국내산
   겨우살이를 바탕으로 기능성식품과 동물약품, 인체용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 기술력과 부가 가치 -

   국내 모 기업은 특히 겨우살이 1㎏의 원료로 약 1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체용 신약개발에 성공할 경우
   세계적인 제약 및 연구개발 기업의 성공 모델로 자리 매김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 겨우살이
-

   사철푸른 작은 떨기나무이며 잎은 마주 붙고 긴 타원형이다.

   이른봄 가지 끝에 노란 꽃또는 흰꽃이 피며 열매는 둥글고
   노란색으로 여문다.

      - 복용시 주의사항
 -

   모든 약초가 다 그렇듯이 지나친 과다 복용은 금물이다 .

   겨우 살이 역시 독성은 없다 하더라도 적정한 복용량을
   지키며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채취시 두통을 수반
   할 수 있는 오리나무.자작나무 등의 채취를 금하고 가장
   무난하고 보편적인 참나무 .소나무.귀하지만 뽕나무의 것이
   좋다"

   본 운영자도 혹여 오리나무 자작나무 등에서 자생하는것을
   마구잡이식으로 채취 할까 걱정되어 직접 산행하며 겨우살이를
   채취 한다

      - 채취시 주의 사항
-

   겨우 살이는 해발 700m 이상의 고지에서 자생 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 높은 나무 위에서 기생하기에 채취 하기가 어렵다.

   이로 인하여 일부 몰지각으로 인하여 오래된 수목의 밑 둥치를
   잘라내어 겨우살이를 채취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하여
   수목의 고사와 자원의 고갈이 우려되는 시점이며 나무의
   밑둥치를 잘라내지 말고 겨우살이 만을 채취를 하는 것이
   좋겠다

    겨우살이 가격 동향

   항간에 메스컴을 통해서등 겨우살이가 좋다 하여 많이들
   찾으나 무분별한 채취로 많이 고갈되어 가격이 오름 추세
   이다.
   겨우살이의 가격은 품질에 따라 다소 차이는 나겠지만
   1kg 18.000~50.000원 까지 다양 한 것 같다.
   (뽕나무 겨우살이 상기생은 제외)

   * 겨우살이를 건강원에서 달일때 저온으로 장시간 추출하는
      것이 좋으며 이경우 기술적인 측면이 있다.
      잘못 달이면 겨우살이의 향과 맛을 잃고 먹기가 좋지않다

출처 : [직접 서술] 블로그 집필 - chungsol_21c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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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4:19 2008/03/11 14:19